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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월 기준 주택종합 전월세전환율』 
번호 1 조회수 221
작성일 2018.07.06
게시 기간 -
내용
 


전국주택가격동향조사 : 2018년 5월 기준 전월세 전환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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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택종합 6.4%, 아파트 4.7% < 연립다세대 6.2% < 단독주택 7.9% 순 -
- 수도권 5.8%, 지방 7.6%, 제주가 가장 낮은 5.3%, 경북이 가장 높은 9.2% -




□ 한국감정원이 2018년 5월 신고 기준 실거래정보를 활용하여 전월세전환율*을 산정한 결과 6.4%로 ‘18.4월 대비 0.1%p 상승한 가운데, 유형별로는 아파트 4.7%, 연립다세대주택 6.2%, 단독주택 7.9% 순으로 나타났고, 지역별로는 수도권 5.8%, 지방 7.6%로 나타났다.

* 전세금을 월세로 전환할 때 적용되는 비율로서, 이 비율이 높으면 상대적으로 전세에 비해 월세 부담이 높다는
의미이며 낮으면 반대임 [전월세전환율={연간 임대료/(전세금-월세보증금)}×100]
 

 




ㅇ 정기예금금리*(1.81%→1.84%) 및 주택담보대출금리**는 (3.47%→3.49%)는 `18.4월 대비 상승한 가운데 주택종합 기준 전월세전환율6.4%’18.4월 대비 상승 하였고, 지역별로는 수도권(5.8%→5.8%), 지방(7.6%→7.6%) 모두 보합세를 기록하였다.

* 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 예금은행 가중평균금리 정기예금(1년미만, 신규취급액 기준)
** 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 예금은행 가중평균금리 주택담보대출 금리(신규취급액 기준)



ㅇ 신규 입주물량 증가로 인한 공급증가 및 산업경기침체로 인한 수요 감소 등으로 전월세가격이 동반하락세이나, 전세가격 하락폭이 월세가격에 비해 크게 나타나 주택종합기준으로 `17.6월(6.4%→6.5%) 이후 11개월만에 0.1%p 상승하며 6.4%를 기록하였다.

* 전월세 전환율 상승이 절대적인 월세부담 증가는 아님. 자세한 내용은 아래 유의사항 참고 

 



<참고 : 전월세전환율 산정방법 및 이용 유의사항>
ㅇ 전월세전환율 안정적 산출을 위한 6개월 누적거래 이요 아파트 79,960건, 연립다세대 27,860건, 단독주택 89,932건을 대상으로 전환율 산정 

ㅇ 전월세전환율은 중위값으로 작성되어 하위지역에서는 전월대비 증감이 발생하여도 상위지역에서는 중위값 변동이 없을 수 있음
※ (예시) 전국 보합, 수도권, 지방 0.1%p 하락ㅇ 전월세전환율은 전세가격 대비 상대적인 개념으로 전환율 상승이 "절대적인" 월세부담 증가가 아님
※ (예시) 4월 전세 1억원, 전환율 5% ⇒ 월세부담=1억원×5%÷12월=416천원5월 전세 9천만원, 전환율 5.1% ⇒ 월세부담=8천만원×5.1%÷12월=383천원⇒ 전환율이 상승하여도 전세가격에 따라 "절대적인" 월세부담이 감소 할 수 있음





 

< 주택종합 전월세 전환율 >

(주택종합 시도별) 제주가 5.3%로 가장 낮고, 경북이 9.2%로 가장 높으며, 세종(5.3%→5.4%), 광주(6.9%→7.0%) 등은 '18.4월 대비 상승하였고, 제주(5.4%→5.3%), 전남(7.7%→7.6%) 등은 하락하였다.





(주택유형별) 아파트(4.7%→4.7%), 연립다세대(6.2%→6.2%), 단독주택(7.9%→7.9%) 순으로 나타나 모든 유형에서 `18.4월과 동일한 전환율을 기록하였다.

ㅇ 수도권은 아파트 4.4%, 연립다세대 5.8%, 단독주택 7.1%로 나타났고, 지방은 아파트 5.3%, 연립다세대 9.0%, 단독주택 9.6%로 나타났다.





< 지역별․주택유형별 세부동향 >

1.아파트

(아파트 시도별) 서울이 4.1%로 가장 낮고, 전남이 7.2%로 가장 높으며, 대전(5.1%→5.2%), 서울(4.0%→4.1%) 등은 '18.4월 대비 상승하였고, 전남(7.4%→7.2%), 충북(6.4%→6.2%) 등은 하락하였다.
 



(아파트 시군구별) 분석대상 250개 시군구(비자치구 포함) 가운데, 비교적 안정적인 통계수치로 공개*가 가능한 132개 주요지역을 보면 충남 공주가 가장 높은 7.9%로 서울 송파 3.6% 보다 4.3%p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 전체 시군구 중 거래량과 아파트 재고량이 적은 지역의 경우 전환율 시계열이 불안정하여 공표대상에서 제외하였음



(아파트 서울시 구별) 서울은 4.1%로 '18.4월 대비 0.1%p 상승한 가운데, 권역별로는 강북권역(4.2%→4.2%) 및 강남권역(4.0%→4.0%) 모두 전월과 동일한 전환율을 기록하였다.

- 구별로는 송파가 3.6%로 가장 낮고, 도봉이 4.6%로 가장 높으며, 중랑(4.4%→4.6%), 서초(3.9%→4.0%) 등은 '18.4월 대비 상승하였고, 성북(4.0%→3.9%)이 유일하게 하락하였다.

 

(아파트 규모별) 소형 5.2%, 중소형 4.3%, 중대형 4.2%로 소형의 전월세 전환율이 상대적으로 높았으며, 특히 지방의 소형아파트는 6.0%로 지역별.규모별 중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아파트 월세 유형별*) 월세 유형별 전환율은 월세 6.3%, 준월세 4.8%, 준전세 4.1%로 나타난 가운데 수도권은 준전세(3.9%)가 지방은 준월세(5.1%)가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 ‘월세’ : 보증금이 1년치(12배) 월세 이하의 월세,
준월세’ : 월세와 준전세 중간영역 월세,‘준전세’ : 보증금이 월세의 240배를 초과하는 월세




 



2. 연립다세대, 단독주택

 

* 비아파트는 재고량이 적은 지역의 경우 전월세전환율 시계열이 불안정할 수 있음

 

(시도별) 연립다세대는 서울이 4.8%로 가장 낮고, 세종이 10.5%로 가장 높으며, 세종(9.5%→10.5%), 부산(9.6%→9.7%) 등은 '18.4월 대비 상승하였고, 대구(7.6%→6.7%), 울산(7.6%→6.9%) 등은 하락하였다.
 

- 단독주택은 제주가 6.0%로 가장 낮고, 경북이 11.4%로 가장 높으며, 광주(9.7%→10.0%), 인천(9.2%→9.3%) 등은 '18.4월 대비 상승하였고, 전북(10.3%→10.1%), 대전(8.6%→8.4%) 등은 하락하였다.




(서울 생활권별) 연립다세대는 강북권(5.3%→5.3%) 및 강남권(4.6%→4.6%) 모두 `18.4월과 동일하였고, 단독주택도 강북권(6.6%→6.6%) 및 강남권(6.3%→6.3%) 모두 동일하였다.
 



(규모별) 전용면적 30㎡ 이하 소규모 주택의 전월세전환율이 가장 높게 나타난 가운데 전환율이 가장 낮은 60㎡초과와의 격차는 연립다세대 2.2%p, 단독주택 3.7%p로 나타났다.





ㅇ 전월세전환율에 대한 세부자료는 한국감정원 부동산통계정보시스템 R-ONE(www.r-one.co.kr) 또는 한국감정원 부동산정보 앱*(스마트폰)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쉬운설치방법 : “구글 Play스토어” 또는 “Apple 앱스토어” 에서 “한국감정원” 검색 후 설치

붙임 :
1. 전월세전환율 통계표
1) 주택종합
2) 지역별․유형별
3) 아파트
4) 연립/다세대주택
5) 단독주택
2. 전월세전환율 관련 Q&A
3. 월별(지역별․주택유형별) 전월세전환율 (별도 파일)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한국감정원 부동산통계센터 주택통계부 부장 강여정, 대리 권범준
(☎ 053-663-8501, 8511)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부동산시장의 안정과 질서 유지에 이바지합니다


첨부파일 180706_(보도자료)_'18.5월 전월세 전환율.hwp
'18.5월 전월세 전환율 통계표(공표용).xls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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