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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한중국제부동산포럼 개최』
번호 1 조회수 241
작성일 2018.07.06
게시 기간 -
내용

한국감정원, 중국토지평가사 및 토지등기대리인협회와 제5회 한·중 국제부동산 포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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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국의 공시제도 및 표준지공시지가, GIS·IT 활용 토지특성조사체계 연구 등 논의 - 

□ 한국감정원(원장 김학규)은 7월 5일 중국 장시성 난창(江西省 南昌)에서 중국토지평가사 및 토지등기대리인협회(회장 후춘즈, 전 국토자원부 장관)와 제5회 한·중 국제 부동산 포럼을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ㅇ 중국토지평가사 및 토지등기대리인협회는 중화인민공화국 자연자원부 산하단체로 부동산 평가업체와 전문토지평가사들로 구성되어 있다.

 

ㅇ 한국감정원은 중국토지평가사 및 토지등기대리인협회와 2010년도부터 공동협력체계를 맺어오고 있으며, 2013년에는 MOU를 체결하여 양국의 부동산 관련 자료 및 각 기관에서 발행하는 자료 등의 교환, 상호 방문 정례화 등 양 기관의 발전을 위해 상호 협조해오고 있다.

 

□ 이날 포럼은 양국의 공시제도 현황과 표준지공시지가 등에 대하여 발표하였으며, 중국 측은 우리나라의 부동산가격 공시제도 체계와 GIS·IT 기술을 활용한 토지특성조사체계 연구에 대해 깊은 관심을 표명했다.

  

□ 한국 측 대표로 참석한 정건용 한국감정원 부원장은 "한·중 국제부동산 포럼은 양국의 부동산 제도 및 정책에 대하여 심도깊게 논의하고, 정보교환을 통해 상호 발전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라고 강조하며, "앞으로도 양 기관이 상호 협력체계를 공고히 하여 양국의 부동산 정책지원에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사진설명〉7월 5일 중국 장시성 난창에서 열린 한·중 국제부동산 포럼에서 정건용 한국감정원 부원장(앞줄 왼쪽에서 세번째)이 왕쥔 중국토지평가사 및 토지등기대리인협회 비서장(앞줄 왼쪽에서 네번째) 및 참석자들과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한국감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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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180706_(보도자료) 한국감정원, 제5회 한중국제부동산포럼 개최.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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