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메뉴로 바로가기 본문으로 바로가기

원>알림마당>보도자료

본문 영역

보도자료

곧은 마음 하나로 바른 부동산 문화를 키워왔습니다.

40여년간 대한민국 부동산 가치의 기준을 세워왔습니다. 앞으로도 건전한 부동산시장질서 확립과 부동산문화 창조에 이바지하겠습니다.

보도자료 내용 보기

제목

『주간아파트가격동향 (20170731기준)』 
번호 433 조회수 1267
작성일 2017.08.03
게시 기간 -
내용

주간아파트 매매가격은 상승폭 확대, 전세가격은 상승폭 유지
-----------------------------------------------------------------------------------------
- 2017년 7월 5주 주간 아파트 가격동향 -

□ 한국감정원이 2017년 7월 5주(7.31일 기준) 전국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을 조사한 결과, 매매가격은 0.10% 상승, 전세가격은 0.02% 상승을 기록하였다.

매매가격은 지난주 대비 상승폭이 확대(0.08%→0.10%)되었고, 전세가격지난주 상승폭을 유지(0.02%→0.02%)하였다.

ㅇ 7월 5주 기준 ‘17년도 매매가격 누계 상승률은 0.74%, 전세가격 누계 상승률은 0.41%로 나타났다.

□ '16년 동기의 경우, 주간 기준으로 매매가격은 0.01% 상승, 전세가격은 0.02% 상승을 기록하였고, 연간 누계 상승률은 매매가격은 0.05%, 전세가격은 1.36%로 나타나 이번 주 아파트 가격 상승률은 매매가격은 지난해보다 높고, 전세가격은 지난해와 같은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전국 : 0.10%] 6.19 대책에 이은 추가대책 발표가 임박하고 신규 입주아파트 증가 및 금리인상 압력 등으로 일부 관망세는 유지되었으나, 신규 분양시장에의 높은 관심이 이어지고 향후 가격상승 기대감이 있는 서울, 부산 및 세종 등으로 저금리에 따른 유동자금이 꾸준히 유입되며 지난주 대비 상승폭이 확대되었다.
* 본 주간조사 기준일은 7월 31일로서, 8.2 대책 효과가 반영되지 않았음

시도별로는 서울(0.33%), 세종(0.27%), 대구(0.14%), 경기(0.12%), 전남(0.12%), 인천(0.10%) 등은 상승하였고, 경남(-0.10%), 경북(-0.09%), 충남(-0.08%), 충북(-0.08%) 등은 하락하였다.

- 공표지역 176개 시군구 중 지난주 대비 상승 지역(118→127개) 및 하락 지역(35→36개)은 증가하였고, 보합 지역(23→13개)은 감소하였다.

[수도권 : 0.19%] 지난주 대비 상승폭이 확대된 가운데, 서울과 인천, 경기 모두 상승폭 확대되었다.

[지방 : 0.02%] 세종은 행정수도 이전 호재로 매물이 부족해지며 상승폭 확대되고, 대구는 장기간 하락세로 인한 저점 인식, 광주는 신축아파트 선호와 정비사업 추진으로 각각 상승하였으나, 신규 입주물량이 많거나 지역 기반산업 경기가 둔화된 울산, 충청권, 경상권은 하락하며 전체적으로는 지난주 상승폭 유지하였다.

[서울 : 0.33%] 지난주 대비 상승폭이 확대된 가운데, 강북권과 강남권 모두 지난주 대비 상승폭 확대되었다.

[강북권 : 0.24%] 성동구, 노원구, 용산구는 정비사업 등 호재로 높은 상승세 지속하고 중구는 직주근접이 가능한 신규 단지의 시세견인으로 상승하며 지난주 대비 상승폭 확대되었다. ㅇ [강남권 : 0.40%] 강서구는 하반기 기업이전 호재로 상승하고, 강남 4구는 사업진행 빠른 재건축 단지의 상승세가 인근 아파트로 확산되며 상승하는 등 14개구 모두 지난주 대비 상승폭이 확대되었다.

[전국 : 0.02%] 서울 강남권 등 재건축 이주가 진행되거나 양호한 학군, 교통 등으로 거주선호도가 높은 지역은 상승폭 확대된 반면, 수도권 중 매매가격 상승 부담과 높은 전세가율로 매매전환이 증가한 지역은 상승폭이 축소되고 지방은 신규입주물량 증가 및 계절적 비수기로 하락폭 확대되며 전체적으로는 지난주 상승폭을 유지하였다.

시도별로는 전남(0.11%), 서울(0.08%), 인천(0.08%), 세종(0.07%), 대전(0.06%), 강원(0.05%) 등은 상승하였고, 경남(-0.18%), 충남(-0.12%), 경북(-0.06), 울산(-0.03%)은 하락하였다.

- 공표지역 176개 시군구 중 지난주 대비 상승 지역(101→109개)은 증가, 보합 지역(29→22개) 및 하락 지역(46→45개)은 감소하였다.

[수도권 : 0.06%] 지난주 대비 상승폭 확대된 가운데, 서울은 지난주 상승폭 유지, 경기와 인천은 상승폭 확대되었다.

[지방 : -0.02%] 세종은 전세가격 급락에 대한 피로감 및 기존매물 소진으로 약 8개월(34주) 만에 상승전환되고, 제주는 서귀포의 일부 선호 단지를 중심으로 상승 전환되었으나, 전남, 강원, 광주는 상승폭 축소되고 경남, 충남은 하락폭 확대되며 전체적으로 지난주 대비 하락폭 확대되었다.

[서울 : 0.08%] 지난주 상승폭을 유지한 가운데, 강북권은 지난주 대비 상승폭 축소, 강남권은 상승폭 확대되었다.

[강북권 : 0.02%] 중구, 종로구는 도심 업무지구 배후수요로 상대적으로 높은 상승세를 유지하는 가운데, 매매전환, 계절적 비수기 등으로 성동구는 하락전환, 도봉구는 하락폭 확대되며 지난주 대비 상승폭 축소되었다.

[강남권 : 0.13%] 둔촌주공, 개포주공4단지 등 재건축 이주가 진행됨에 따라 강동구, 강남구 및 인근에서 상승세 이어가고, 영등포구는 매매가격과 동반상승하는 등 전체적으로 지난주 대비 상승폭 확대되었다. 

ㅇ 주간아파트가격동향에 대한 세부자료는 한국감정원 부동산통계정보시스템 R-ONE(www.r-one.co.kr) 또는 한국감정원 부동산정보 앱*(스마트폰)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쉬운설치방법 : “구글 Play스토어” 또는 “Apple 앱스토어” 에서 “한국감정원” 검색 후 설치

붙임 1 : 주간 아파트 매매가격지수 변동률 통계표
붙임 2 : 주간 아파트 전세가격지수 변동률 통계표
붙임 3 : 주간 아파트 매매ㆍ전세가격지수 변동률 그래프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한국감정원 부동산통계센터 주택통계부 부장 강여정, 과장 한규헌
(☎ 053-663-8501, 8506)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부동산시장의 안정과 질서 유지에 이바지합니다
첨부파일 170803(조간)_주간아파트가격동향 (20170731기준).hwp
목록

홈페이지 정보에 만족하십니까?

사용자 만족도 평가
정보만족도
고객한마디